이미지 PDF 변환기 · IMAGES TO PDF
JPG·PNG·WEBP 사진을 넣고 순서만 맞추면 PDF 한 파일이 됩니다.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변환됩니다.
카드를 끌어서 순서를 바꾸거나 ◀ ▶ 버튼으로 옮기세요. 미리보기는 실제 용지에 놓이는 모양 그대로입니다.
| 단계 | 긴 변 최대 | JPEG 품질 | 어울리는 용도 |
|---|---|---|---|
| 작은 용량 | 1240px | 72% | 메일 첨부, 카카오톡 전송, 제출 용량 제한이 있는 사이트 |
| 보통 | 2480px | 85% | A4 인쇄(약 300dpi), 영수증·서류 스캔본 묶기 |
| 고화질 | 3508px | 92% | 사진 앨범, 큰 글씨가 아닌 세밀한 문서 |
원본보다 작은 사진은 늘리지 않고 그대로 넣습니다. 투명한 PNG는 흰 바탕 위에 그려집니다. 예상 용량은 지금 설정으로 실제 압축해 본 값이라 결과 파일과 거의 같습니다.
아니요. 사진을 읽고 줄이고 PDF로 묶는 과정이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신분증·계약서·영수증처럼 민감한 서류도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불러온 사진도 함께 사라집니다.
브라우저가 HEIC를 직접 열 수 있을 때만 됩니다. 아이폰·맥의 사파리에서는 대부분 열리지만, 윈도우 크롬 등에서는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아이폰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을 고르거나, 사진을 공유할 때 JPG로 내보낸 뒤 넣어 주세요. 아이폰에서 사진 보관함으로 고르면 보통 JPG로 자동 변환되어 들어옵니다.
화질에서 '작은 용량'을 고르거나 '직접 설정'에서 JPEG 품질과 최대 해상도를 낮추세요. 장수가 많을수록 용량이 커지므로, 제출 용량 제한(예: 10MB)이 있다면 예상 용량을 보면서 조절하면 됩니다.
'전체 보이기'는 사진이 잘리지 않게 용지 안에 다 들어가도록 줄여서 남는 곳은 흰 여백이 됩니다. '꽉 채우기'는 여백 안쪽을 사진으로 가득 채우는 대신 비율이 다른 부분의 가장자리가 잘립니다. 카드 미리보기에 잘리는 모양이 그대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