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테스트 — 좌·우·휠·옆면 버튼, 휠 상하좌우, 클릭 간격(채터링), 폴링레이트(Hz), 드래그 궤적을 한 페이지에서 점검합니다. 테스트 상자 안에서는 휠을 굴려도 페이지가 내려가지 않습니다.
버튼 · 휠 테스트
이 상자 안에서 마우스의 모든 버튼을 눌러 보세요. 눌리는 동안 보라색, 인식되면 초록색으로 바뀌고 횟수가 올라갑니다. 휠을 굴려도 페이지는 스크롤되지 않습니다. 오른쪽 클릭 메뉴도 이 안에서는 뜨지 않습니다.
🖱️ 왼쪽 버튼 0회
🖱️ 오른쪽 버튼 0회
⚙️ 휠 클릭(가운데) 0회
◀ 뒤로(옆 버튼) 0회
▶ 앞으로(옆 버튼) 0회
🔼 휠 위로 0회
🔽 휠 아래로 0회
↔️ 휠 좌우(틸트) 0회
확인 0 / 8
마지막 이벤트 : –
더블클릭 테스트 · 채터링 검사
아래 버튼을 더블클릭해 보세요. 두 클릭 사이 간격(ms)과 브라우저가 더블클릭으로 인식했는지를 보여 줍니다. 그리고 한 번만 눌렀는데 두 번 입력되는 스위치 채터링을 잡기 위해, 클릭 간격이 80ms 미만인 경우를 따로 셉니다. 천천히 한 번씩 20회 정도 클릭해 보세요 — 채터링 의심이 0이면 정상입니다.
– ms
클릭 간격이 여기에 표시됩니다
총 클릭0
더블클릭 인식0
채터링 의심 (<80ms)0
최소 간격– ms
폴링레이트(Hz) 테스트
아래 영역 안에서 마우스를 3초 동안 쉬지 않고 빠르게 원을 그리듯 움직이세요. 100ms마다 들어온 좌표 보고 횟수를 세어 초당 보고 수(Hz)를 계산합니다. 값이 125·500·1000처럼 표준치에 가까우면 그 폴링레이트로 판정합니다.
여기에 마우스를 올리고 움직이면 자동으로 3초 측정이 시작됩니다
최대– Hz
평균– Hz
판정–
수집 샘플0 개
※ 브라우저는 화면 주사율에 맞춰 이벤트를 묶어서 전달하기도 합니다. 이 도구는 묶인 원본 좌표(getCoalescedEvents)까지 세지만, 브라우저·OS에 따라 실제 폴링레이트보다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드래그 · 이동 테스트
아래 판에서 버튼을 누른 채 끌어 보세요. 지나간 자리에 선이 그려지고, 빠르게 움직일수록 색이 진해집니다. 선이 중간에 끊기거나 튄다면 센서 불량·표면 문제·무선 간섭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여기를 눌러서 끌어 보세요
좌표 X–
좌표 Y–
movementX / Y–
이동 거리0 px
터치 기기 안내 — 스마트폰·태블릿 화면 터치로는 마우스 버튼·휠·폴링레이트를 측정할 수 없습니다. PC나 노트북에서, 또는 블루투스 마우스를 연결한 태블릿에서 열어 주세요. 드래그 테스트는 손가락으로도 궤적을 그려 볼 수 있습니다.
한 번만 클릭했는데 창이 두 번 열린다면 스위치 접점이 닳아 짧은 클릭이 여러 번 보고되는 채터링입니다. 사람이 의도적으로는 낼 수 없는 80 ms 미만 간격이 반복해서 잡히면 거의 확실합니다. 천천히 스무 번쯤 한 번씩만 눌러 보고 의심 횟수가 쌓이는지 보세요.
채터링 대응 순서
다른 USB 포트, 가능하면 다른 PC에 꽂아 같은 증상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스위치 틈에 접점 부활제를 소량 넣고 100회쯤 눌러 주면 한동안 회복되기도 합니다.
근본 해결은 스위치 교체입니다. 보증 기간이라면 A/S가 먼저입니다.
전용 소프트웨어에 디바운스 타임이 있으면 8~12 ms로 올려 임시로 막을 수 있습니다.
폴링레이트 숫자는 이렇게 읽습니다
마우스가 1초에 몇 번 위치를 보고하는지를 뜻하며 125 Hz는 8 ms마다, 1000 Hz는 1 ms마다입니다. 높을수록 커서가 매끄럽지만 500과 1000의 체감 차이는 크지 않고 오래된 PC에서는 CPU 부하만 늘어납니다. FPS를 한다면 500~1000이면 충분합니다. 측정값이 자꾸 60 근처로만 나온다면 마우스 성능이 아니라 브라우저가 화면 주사율에 맞춰 이벤트를 묶어 전달하는 것이니, 크롬 계열에서 다시 재 보세요.
휠이 튀거나 선이 끊길 때
한 칸 굴렸는데 반대로 튀거나 두세 칸씩 건너뛰면 휠 엔코더 마모입니다. 드래그 궤적이 매끄럽게 이어지지 않고 툭툭 끊긴다면 센서 문제이거나 무선 간섭입니다. 2.4 GHz 동글은 연장 케이블로 마우스 가까이 옮기고 USB 3.0 포트·공유기에서 떨어뜨려 보세요. 블루투스 연결은 대개 125 Hz로 제한되고 지연도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