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화소 테스트 - 단색 9종 전체화면으로 데드픽셀·빛샘 찾기
불량화소 테스트 — 화면을 전체화면 단색으로 채워 데드픽셀·스턱픽셀·핫픽셀·빛샘을 눈으로 찾습니다. 단색 9가지에 1픽셀 체커보드와 그라디언트까지 차례로 띄우고, 스턱픽셀을 흔들어 보는 픽셀 복구 모드도 들어 있습니다.

🖥️ 전체화면 불량화소 테스트

흰색 → 검정 → 빨강 → 초록 → 파랑 → 시안 → 마젠타 → 노랑 → 회색 순서로 화면을 가득 채우고, 마지막에 1픽셀 체커보드와 그라디언트로 미세한 이상까지 살펴봅니다. 화면 밝기를 최대로 올린 뒤 시작하세요.

클릭 · 탭 또는 Space 다음 화면 · 이전 화면 · Esc 또는 종료 버튼으로 나가기
전체화면이 막힌 브라우저(아이폰 사파리 등)에서는 화면 전체를 덮는 오버레이로 대신 실행됩니다. 상태 표시줄이 남아 있어도 테스트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새 화면을 받았을 때 3분이면 끝나는 점검

여러 색이 섞인 화면에서는 점 하나가 눈에 띄지 않습니다. 순수한 단색으로 전체를 덮어야 잘못된 픽셀이 또렷해집니다. 개봉 직후, 중고 거래 자리, 액정 교체 직후에 가장 먼저 해 두면 좋은 이유입니다. 클릭이나 스페이스바로 다음 화면, 방향키로 앞뒤, Esc로 종료합니다.

점의 색으로 종류를 가릅니다

  • 흰 화면의 검은 점 — 아예 켜지지 않는 데드픽셀입니다.
  • 검은 화면의 빨강·초록·파랑 점 — 한 서브픽셀이 켜진 채 굳은 스턱픽셀입니다.
  • 검은 화면의 하얀 점 — 세 서브픽셀이 모두 켜진 핫픽셀입니다.
  • 모서리가 뿌옇게 밝음 — 픽셀 문제가 아니라 백라이트 빛샘입니다.
  • 그라디언트가 띠처럼 끊김 — 색 심도나 케이블 대역폭 쪽을 봅니다.

제대로 보려면

방을 어둡게 하고 화면 밝기는 최대로 올립니다. 시작 전에 마른 천으로 닦아야 먼지를 불량화소로 착각하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30cm쯤 떨어져 정면으로 보고, 색 한 장마다 3초 이상 머무르며 구석까지 훑으세요. 노트북은 전원을 연결하고 밝기 자동 조절을 꺼 둡니다.

복구를 시도할 수 있는 건 스턱픽셀뿐입니다

데드픽셀은 사실상 패널 교체 외에 방법이 없습니다. 반면 스턱픽셀은 그 자리에 색을 빠르게 점멸시켜 서브픽셀을 다시 움직이게 하면 풀리기도 합니다. 픽셀 복구 모드는 200×200 상자를 의심 지점에 올려 두고 최대 10분간 초당 30회 색을 바꿉니다. 한 번에 안 되면 여러 번 반복해도 되지만, 광과민성 발작 위험 때문에 점멸 화면을 계속 응시하지는 마세요.

교환 문의 전에

불량화소 몇 개부터 교환해 주는지는 제조사·제품군·구매처마다 다릅니다. 밝은 점과 어두운 점을 다르게 세거나 화면 중앙부에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기도 합니다. 이 페이지의 결과는 참고용이니 실제 교환 여부는 구매처 고객센터나 제조사 공식 정책으로 확인하고, 발견한 즉시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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