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만 붙여넣으면 여러 장으로 나눠 드립니다. 테마 하나만 고르면 모든 장의 디자인이 맞춰지고, 전체를 ZIP으로 한 번에 받습니다.
설치 없이 · 최대 10장 · 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
첫 장은 표지, 마지막 장은 마무리로 표시됩니다. 인스타그램 게시물 한 개에는 10장까지 올릴 수 있어요.
적으면 모든 장 왼쪽 아래에 @아이디로 들어갑니다.
카드뉴스는 한 게시물에 여러 장을 넣어 넘겨 보게 하는 형식입니다. 넘기는 동작 자체가 체류 시간을 늘려서, 같은 내용이라도 한 장짜리 이미지보다 반응이 좋은 편입니다. 이 도구는 디자인 툴을 켜지 않고도 글 중심 카드뉴스를 빠르게 만들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입력한 글과 만들어진 이미지는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인스타그램은 한 게시물에 최대 10장까지 올릴 수 있고, 이 도구도 10장까지 만듭니다. 표지 한 장에 본문 4~6장, 마무리 한 장 정도가 끝까지 읽히기 좋습니다. 한 장에 한 가지 이야기만 담고, 다음 장이 궁금해지게 끊는 것이 핵심입니다.
피드에서 가장 크게 보이는 세로 4:5(1080×1350)를 기본으로 두었습니다. 화면을 더 많이 차지해 눈에 잘 띕니다. 다른 정사각 게시물과 나란히 놓았을 때 통일감을 원하면 정사각 1:1을 고르세요. 프로필 그리드 썸네일은 항상 정사각으로 잘리므로, 4:5로 만들 때는 미리보기 아래의 ‘프로필 그리드에서 잘리는 부분 보기’를 켜고 제목이 잘리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글이 넘치면 글자 크기를 자동으로 줄이기’가 켜져 있으면 들어갈 때까지 자동으로 작아집니다. 그래도 넘치면 해당 장에 ‘글자가 넘쳐요’ 표시가 뜹니다. 그때는 글을 줄이거나 장을 하나 더 나누세요. 글자가 너무 작아지면 모바일에서 읽기 어려우니 한 장에 200자 안쪽을 권합니다.
‘전체 ZIP으로 저장’을 누르면 01.png, 02.png … 순서로 담긴 압축 파일이 받아집니다. 압축을 풀고 인스타그램에서 여러 장 선택으로 올리면 됩니다. 올리는 순서가 파일 이름 순서와 같아야 하니, 앱에서 선택할 때 번호를 확인하세요. 한 장만 고쳤다면 ‘이 장만 PNG’로 그 장만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글과 디자인 설정은 이 브라우저에만 자동으로 저장되어, 페이지를 닫았다 열어도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서버로 전송하거나 다른 기기와 동기화하지는 않습니다. 시크릿 모드를 닫거나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사라지므로, 중요한 원고는 따로 보관하세요. 공용 PC에서는 다 쓴 뒤 ‘예시로 되돌리기’를 눌러 내용을 지워 주세요.
여기 쓰인 글꼴은 모두 구글 폰트로 제공되는 오픈 라이선스(OFL) 한글 폰트입니다. 상업적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폰트 파일 자체를 판매하거나 재배포하는 것은 라이선스가 허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