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신조어
무슨 뜻?
손해를 보더라도 관계를 끝내는 것을 의미해요.
이 단어는 원래 주식 시장에서 '손해를 보고 주식을 파는 행위'를 뜻하는 '손절매'에서 비롯되었어요. 이후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더 큰 손실을 피하고자 관계를 끊는 상황에 쓰이게 되었죠. 반대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익절'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렇게 써요
더 이상 나에게 이득이 되지 않거나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관계 혹은 대상을 정리할 때 사용해요.
예문
그 친구는 계속 나만 이용하려고 해서 손절했어.
이런 상황이면 이제 손절하는 게 맞다고 봐.

